the Challenge 끊임없이 도전하고 개척하며 세계속의 아주로 도약합니다.
아주산업의 해외사업부문은 국내에서 경험한 건자재 분야의 핵심 역량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수평 전개하며 ‘제2의 아주산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생산 기지를 확장해 왔습니다. 동남아시아의 급격한 도시화와 국가 인프라 개발 수요에 맞춰 필수 기초 자재인 PHC 파일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파일 시공사업과 전기 기자재 및 건축자재 상품 무역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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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캄보디아
아주 캄보디아는 수도인 프놈펜 시에 공장 면적 26,221 ㎡의 부지에 2010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생산 품목으로는 콘크리트 사각 및 원형 Type 전주 (연간 56,000톤)이며 78명의 직원들이 주야 생산 체제를 갖추고 시장 개척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2014년 ISO 9001, 14001 인증을 통해 품질 및 환경 부문의 글로벌 스탠다드 기반을 구축하였고 Cable 외 전신주 Accessary 등의 무역을 통한 캄보디아 전력청(EDC) 납품으로 캄보디아 전력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기존 콘크리트 사각 및 원형 Type 전주 이외에 콘크리트 파일(PHC Pile), 아스팔트 콘크리트, Piling을 포함한 기초 토목 공사업 등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연면적 72,572 ㎡의 신규 부지를 2017년에 매입하여 캄보디아 건자재 종합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교 건립, 도서 기증 등을 통해 캄보디아 사회 공헌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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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미얀마
아주 미얀마는 2016년 12월 미얀마 정부로부터 투자허가 승인을 받아 띨라와 경제특구(Thilawa SEZ)내 59,822㎡ 부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미얀마의 경제 수도 양곤으로 부터 남동쪽으로 23km 떨어진 입주 부지는 미얀마 해상 수출입 물동량의 85%를 처리하는 띨라와 항구와 인접해 있습니다.
사업 분야로는 PHC PILE과 SQUARE PILE을 시작으로 추후 PRECAST 제품과 PILE 시공업도 병행하며, 앞선 생산기술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얀마 건자재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동남아 주변국을 아우르는 건자재 공급 기지로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